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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것들 본문

뜨개질 도구를 위한 트레이를 샀다.
코바늘이 쏙 들어가는 사이즈에 색깔도 예뻐서
정말 좋은데 배송비 포함가가 쿠팡이 더 쌌던건 조금 우울.
한개만 살거면 쿠팡에서 사는게 득이었던거다.
그래도 뜨개질 할때 도구 꺼내기 편해져서 좋다.

또 다이소 온라인몰에서 쇼핑을 한바탕 했다.
- 집에서 신던 거실화를 한번 빨았는데 잘못 마른건지 이후로 냄새가 계속나는거다. 후
앞코 막힌 거실화는 땀이 너무 나서 앞코뚫린걸로 찾다가 다이소에 마침 신상이 딱 나와서 사버렸다.
- 싱크대 청소용으로 산 미니솔은 원하는 컬러가 품절이었는데 금방 입고돼서 운좋게 같이 샀다.
- 곧 다가올 스키즈 콘서트때 쓸 방석도 미리 샀다.
티켓팅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콘서트 준비물부터 챙기기. 🙄ㅋㅋ (갈수 있겠지. 설마.)

비즈 담을 케이스로 샀는데 사이즈 미스다.
생각보다 통이 작았다. 내가 샀어야 할 사이즈는 9구 짜리였다.
이래서 리뷰를 제대로 보고 사야한다.
비즈가 한 칸에 다 안들어가서 두칸씩 담아두긴 했는데 마음이 영 찜찜해서 9구짜리로 다시 사야겠다.
통 자체는 심플하고 뚜껑 잘 열리고 좋다.


오래전부터 갖고싶었던 맥세이프 카드지갑!
딱히 필요를 못 느끼다가 요즘 너무 더워서 손에 폰이랑 지갑을 바리바리 들고다닐 기운조차 없는거다.
폰에 붙이고 다니면 폰이랑 지갑이 하나가 되니까(?) 조금 덜 정신없지 않을까 싶어서 사버렸다.
자주쓰는 카드 두개를 골라내기가 힘들었다.
근데 산지 몇주 됐는데 아직 한번도 안 들고나간게 함정.

카드지갑 하나만 사기 아쉬워서 스티커도 같이 샀는데 아아- 너무 귀엽다. 컬러감도 너무 예쁘고 그냥 여유로워보이는 그림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짐!
스티커지만 쓰기 아까우니까 엽서처럼 보관해야겠다.

디에디트 유튜브 보다가 알게된 헌옷 판매 서비스다.
상품성있는 여성브랜드 옷들만 취급하긴 하는데 상품상없는 옷들도 알아서 기부나 폐기처리해준다.
사놓고 거의 한번도 안 입은 옷들을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봉인해두고 있었는데 어차피 버려질 옷들이었던거 한번 팔아나보자 싶어서 신청했다.

수거신청을 하면 택배로 옷을 담을 봉투가 오고 지정일에 수거요청을 하면 가져간다.
전부 앱으로 처리할수 있어서 편했다.
수거신청 단계에서 기간이 몇주 걸리긴 했는데 급할것도 없으니 그냥 천천히 기다리면 알아서 진행되어있다.
가디건 하나가 팔렸나보다. 정산은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 이내라는데 언제 들어오든 상관없슈~
아마 적립금 형태로 받는것 같은데 나중에 여기서 다른 옷 살때 써야겠다.
개인적으로 간만에 맘에 드는 서비스였다.

6월 말 쯤부터 방안 공기가 후텁지근해지더니 식지를 않는다.
황토찜질팩 작은걸로 버텨오다가 밑져야 본전인 마음으로 이번에 쿨매트를 사봤는데 만족도 99%다.
열기 식는 속도도 빠르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버석버석해서 그냥 패브릭에 눕는것 보다 뽀송하다.
당연히 오래 누워있으면 뜨끈해진다.
근데 없는것보단 있는게 훠얼씬 좋다.
에어컨 없이 이정도면 올해도 버틸만 하겠어.
나중에 젤이 마른다는데 천천히 말라가면 좋겠다…

케이블선이 숨어있음.
충전기선이 필요해서 머리를 굴리다가 설마? 하고 집에있는 상자들 다 까봤더니 진짜 있었다. ㅋㅋ
8와트짜리 충전기머리도 발견했는데 그건 진짜 무쓸모라 다시 넣어뒀다.
아직 c타입으로 통일을 못해서 8핀 충전기선이 필요한데 잘 됐다…
애플워치 산게 몇년전인데 그때 안 열어봤구나.

동친님이 갑자기 일욜날 밥먹자길래 만났는데 대만여행을 갔다가 내생각이 나서 사왔다는거다…!!!
(세상에세상에)
굉장히 순탄치 못한 여행을 보낸 와중에 기념품샵에서 본인은 관심도 없는 귀염뽀짝한 아이템을 날위해 사왔다니(심지어 수화물제한 10키로였다고)

상점시리즈인디 저건 주스가게라고 한다.
세상에 주스라니… 그래서 손소독제도 주스같은 비쥬얼인가보다.
한국에도 입점한 브랜드라는데 현지에서 사는 맛이 또 다르다.
저거 볼때마다 여행뿜뿌 온다. 기념품 못참지!!
아까워서 조립 못하고 있는중…
진짜 최고의 컨디션과 기분일때 조립해야지. 흐흐
최고의 찬사를 담은 리뷰를 써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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