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스트레이키즈
- 음식모형
- 직딩일기
- 주말일상
- 자취일기
- StrayKids
- 자취일상
- 자취요리
- 페이크스위츠
- 미니어쳐음식
- 점토공예
- 스키즈
- 스키즈덕질
- 백수일상
- 돌하우스
- 집순이
- 클레이공예
- 미니어쳐만들기
- 자취인의하루
- 일상
- 미니어쳐
- 미니어처만들기
- 미니어처음식
- 하티점토
- 퇴사일기
- 스키주
- 내돈내산
- 레진공예
- 스위츠데코
- 코바늘뜨기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444)
섬섬옥수수’s 홈스윗홈
광각은 잘 안 쓰는 각인데이정도 화질이라면 다양하게 활용해볼 수 있을듯. 예전엔 무조건 기본 배율로 찍었는데예쁘게 찍은 사진들은 다 2배 줌 이상으로 찍드라. 또 나만 몰랐찌!!확실히 줌을 당기면 피사체가 강조되어 보인다.멀리있는 풍경사진 찍기에 4배줌이 딱 예쁜듯. 좋다.. 프로시리즈 좋구나..8배 이상부터는 디지털줌인데 풍경 말고 인물사진 찍을 땐 어떠려나. (온통 덕질 생각뿐)
아이폰13미니 128기가 -> 아이폰18프로 512기가무려 5년만에 바꿨다. 이직하고 첫 월급받아서 나에게 주는 선물로 샀던 폰이다. 이때까진 일시불로 살수 있는 금액이었는데.. 껄껄나의 작고.. (정말 작음)여린.. (배터리/발열/용량 개복치) 미니가 이제 떠날 때를 안건지 멈춤현상이 생기기기 시작했다. 아직 폰 안 샀는데 무섭게 왜그러냐 ((;゚Д゚)))18프로가 전작이랑 차이 없을거라고 17프로 막차 후기글에 홀려서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출시 이틀전에 지피티한테 징징거렸는데 나오는거 보고 결정하래서 존버했다. 막판 루머중에 가변조리개가 맥스에만 적용 될수도 있다는 말때문에 절망했는데 다행이 프로에도 적용됐다. 앞으로 아이폰 루머는 반만 믿겠음 -_-+나는 꼭 한 박자 느리다. 사전예약 할 땐 당장..
나는 계속 여기 살아.. 엔플라잉은 공연하러 갈거야. 다 울었니? 그럼 이제 할 일을 해야지. (´༎ຶོρ༎ຶོ`)일기 한바탕 쓰고 나니까 후련해졌다. ㅡ아침에 안과 오픈런해서 묵혀둔 결석들을 싹다 제거했다. 엄청 많다고 한참을 바늘로 뽑아주셨다. 나 자신, 엔플라잉을 얼마나 맑은 눈으로 보고 싶었던건지 감도 안 온다. ㅡ8월 3일, &CON5 서울 막콘을 간 다음 날이었다. ebs 스페이스 공감 방청신청 공지가 떴다. 품격있는 음악방송 공감에 엔플라잉이!! 와우!!생각지도 못한 스케줄이었다.내가 제일 좋아하는 단체사진🥹리더가 가운데 중심잡고 양사이드 멤버들이 든든해보이는 구도라 마음이 좋다. 아티스트 소개 보니까 더 가고싶어짐. 꼭 같이 가고싶은 친구가 있어서 2장 신청했다. 왠지 보러가게 될것만 같..
처음은 기억 속에 제일 오래 남는다. 강남역 지날 때 위버스로 응원봉이랑 엠디 예약구매 해두고 공연장 들어가기 전에 종합운동장역 근처에서 아점을 먹었다. 공연 보러 다닐 때는(특히 여름에는) !!밥을 든든히!! 먹어둬야 한다. 와사비 김밥을 먹었는데 정신이 번쩍 들었다. 실체는 처음 와본다. 아침에 와서 그런가?한산하니 좋았다. 현수막에 비치는 햇살이 예뻤다. 꽤 걸어들어가야 해서 미리 밥먹고 가길 잘 한것 같다. 사인폴라 엠디 럭드는 초심자의 행운을 기대했는데 어림도 없었다. 초스피드 광탈 ㅋㅋ그래도 엠디 구매특전이랑 랜덤포카는 맘에 드는 걸로 나와서 좋았다. 더이상 지류굿즈에 집착하지 않는 덕질을 하기로 했는데 자꾸 욕심이나..부스 오픈시간에 맞춰서 엠디 수령 - 엔피아존 - 지류티켓 수령까지 막힘없..
언니가 준 키보드를 써보고 싶었는데 더이상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을 하지 않아서 도통 쓸일이 없었다.집에만 있을 땐 머릿속에 생각들을 털어내기 위해 일기를 하루에도 몇번씩 쓰곤 했는데요즘은 퇴근하고 씻고 밥먹고 유튜브만 죙일 보다가 잠들기의 연속이다.스트레스 받을일도 없는데 무슨 보상심리로 그렇게 뒹굴거리고 싶은건지.오늘은 꼭 뭐라도 하리라 아침마다 다짐하지만 침대는 너무 푹신하고 유튜브엔 재밌어 보이는게 참 많다.새로운 사람을 만날일도 없고, 새로운 사건이 일어나지도 않는다.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이 평온함이 무료하지만 좋다. 머릿속에 아이디어는 여전히 넘치고 메모장엔 하고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들이 목록으로 쌓여가는 중이다.작년의 무기력했던 정신상태가 서서히 활기를 찾기 시작했다.오랜만에 일기를 쓰고 있..
전날 인스타에서 다이소 신상 잠옷을 봤는데 너무 갖고싶었는지 꿈까지 나왔다.가지 않으면 안될것만 같았다. 마침 이날 행운의 색상이 빨강색이었다. 빨강색… 다이소…? 하루종일 머릿속에 다이소 생각만 났다.가기 편한 지점으로 갈지, 위치가 애매한데 겁나큰 매장에 갈지 고민했다. 편한곳으로 갔는데 재고 없어서 헛걸음하기 vs 멀고 긴 여정을 떠나야 하지만 원하는걸 구매하기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어차피 다음날 쉬니까 체력 끌어모아서 큰 지점으로 갔는데 잘한 선택이었다!이걸 사러 다이소에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슷한 잠옷 만얼마 주고 샀는데 다이소는 상하의 각각 오천원!! 두개 해서 단돈 만원!!집에 있는 잠옷보단 좀 더 얇은 느낌이긴 한데 내가 좋아하는 하늘색이라 안 살수가 없었다. 막… 아른아른거려..
별자리운세. 가끔 몇번 맞아떨어지길래 그 후로 매일 챙겨보다가 요즘은 또 관련없는 점괘만 나오는것 같아서 안 봤었다. 염소자리가 요 근래에 아주 최하순위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부정탈까봐 아침엔 아예 안 보고 집와서 재미로나 봤다. ㅋㅋ 근데 오늘 아침엔 그냥~ 나쁠일도 없고~ 좋을일도 없고~ 마음에 아무 요동이 없을것 같아서 슬쩍 봤는데 👀뜬금없이 중고거래가 왜 나와. 하고는 넘어갔다. 근데(두둥-탁)저녁에 누워있다 문득 별점 중고거래 내용이 생각나서 두달전에 올린 굿즈 상태를 확인하러 번장을 들어갔다. 요즘엔 올리기 기능을 쓰려면 광고를 봐야되더군…그렇게 해서 게시글을 올렸다. 솔직히 이때까진 뭐 글 올린다고 되겄어? 싶었다. 이미 더 싸게 올라온 매물도 여럿 있었기 때문에 기대가 아예 없었다. ..
토욜에 친구랑 전시보고 오코노미야끼에 하이볼 한잔했다. 이런 시간… 이런 여유… 얼마만이람 (⁎⁍̴̆Ɛ⁍̴̆⁎)계피향이 하이볼과 잘 어울리는다는 걸 처음 알았다. 논알콜 버전 레시피가 넘나 필요하다. 맨날 집에서 밀가루 덩어리 부침개만 먹다가 토핑 가득 찐 오코노미야끼를 먹으니까 넘 맛있었다. 음~ 입이 즐거웠다. 게살 발라먹는거 쉽지 않네. 게딱지도 몇년만에 먹어보는것 같다. ㅋㅋ맨날 딥토크 하자 해놓고 정작 얼굴보면 영양가 없는 실없는 소리가 대화의 89%다. 2차는 어제 막 가구배치를 바꾼 동동맘의 홈스윗홈으로 갔다. 둘다 체력+비옴+배고픔 이슈로 택시타고 부랴부랴 출발했다. 가는 동안 잤는데 마음이 편했다. 둘다 시들어있어서 말 안함, 서운해할 체력이 없음 ㅋㅋ아니 1시 쯤 만나서 전시만 봤는데 ..
